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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bot의 신개념 바퀴 Miracle Wheel 2.0: 사회 문제 해결사로 우뚝 서다

7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열린 국제 안전보건 산업 전시회에서, Cobot은 이동·보행 장애인을 위한 세계 최초의 장애물 극복용 바퀴 ( miracle wheel 2.0) 장착된 휠체어를 공개했다. 이 휠체어는 5cm 높이의 장애물을 사용자 힘만으로 넘는 것을 시연해 전 세계 보행 약자에게 큰 희망을 보여주었다.

이 기술은 아미 2025 CES에서 2개의 혁신상 2개 ( vehcle tech and advanced mobility – 이동 로봇 상 과 human security 휠체어 상 ) 둥을 수상한바 있고, 일본 전시회에서는 물류용 이동 카트에 대한 대형 주문을 받은 바 있다.

이번 한국 전시회를 통해 기존의 모든 바퀴를 사용하는 제품군—물류 이동 카트, 보행 보조기기, AI 이동 로봇, 미래형 오프로드 차량, 일반 승용차. 군사용 및 우주 로봇 등—에 해당 기술이 적용 가능함을 입증하였다. 특히 ‘Gatekeeping 특허’ 기술은 각 해당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.

많은 관람객들, 특히 장애인협회, 보험사 및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신개념 바퀴에 대한 뜨거운 찬사를 받았으며, 관련 업계—물류 및 AI 로봇 분야—에서도 기술의 필요성을 인정받았다. 한국, 일본, 미국의 기업들과 협업 및 투자 논의까지 진행 중이다.

Cobot의 Miracle Wheel 2.0은 기존 바퀴 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으며, 글로벌 시장 확대의 가능성을 열었다.

근종현 대표는 “사람이든 로봇이든, 누구나 막힘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‘GO OVER’ 개념을 전 세계에 메시지로 전달하고, 그 수익금의 일부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쓰겠다”고 밝혔다. 많은 이들이 “이것이 바로 따뜻한 혁신이구나”라는 공감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었다.

한편 Cobot 시스템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주관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임팩트 스타트업에도 선정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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